2008/05/05 01:35

E-420 + 팬케익렌즈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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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3:25

결국 맥북에어 떠나 보내다.

맥을 접한 이후로 이렇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던 적이 없었다.

결국 MBA를 떠나 보내고 Air Mail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MBA는 두번째 리비전 되는 시기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To Steve Jobs

중국에 QC 조직을 강화해 주세요. 제발~~~~~MBA 쓰고 싶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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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20:17

맥북에어 팬소음 측정

첫 번째 수령한 MBA

두번째 수령한 MBA

                                                             세번째 수령한 MBA


첫번째 수령한 맥북에어는 심각한 팬소음 문제를 안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심한 고주파음역이 귀를 아주 아주 거슬리게 한다.

두번째 수령한 맥북에어는 팬소음이 웅웅하긴하나 고주파음역이 굉장히 약해 귀를 거슬리지 않는다.

세번째 수령한 맥북에어는 첫번째 맥북에어보다는 고주파음이 약하나 그래도 약간의 귀를 거슬리게 한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합니까?

측정 조건
1) istat menu 프로그램으로 측정 (RPM 6200이상;최고치 : 가상머신을 돌리던 안돌리던 cpu가 부하를 받아 온도가 상승하여 팬회전이 6200rpm이상 돌때에 측정함)
2) 측정도구 소니 ICD - MS515

하드웨어광 생각 :
맥북에어는 팬소음 문제는 분명 뽑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MBA는 분명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기기임에는 분명하나 민감한 소비자에게 있어서 팬소음 고주파 음역대 차이는 문제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또하나 첫번째 정도되면 무조건 교체하는 것이 좋을 듯 싶고 두번째나 세번째 정도되면 그냥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두번째,세번째 MBA는 normal하다고 보면 좋을듯싶다. 그만큼 MBA의 팬소음 제어능력이 평균적으로 보면 좋지 않는 듯 싶고 어떤 분은 진짜 조용하다고 하는데 같은 6200 RPM 상태라면 정말 뽑기를 잘 했다고 생각한다.

PS 최대한 객관적이려고 했으나 100% 객관적인 조건이 될수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소리를 판단하는 것이라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갔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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